출발전 남부 지방 눈이 온다는 예보를 접하고 버스 출발과 함께 피곤했는지 눈이 자동으로 감겨 휴게소
도착이란 말에 버스에서 하차하니 찬 바람이 피부에 닿는 것이 예사롭지 않네 많은 눈은 아니지만 바닥을 덮을 정도의
눈이지만 기온이 낮아 얼어붇었네 버스가 출발하고 호남 지방에 왔을무렵 앞 자석에서 눈이 많이 내려 버스가 속도를
못냈다는 말이 희미하게 들려오네 많은 눈이 온다는 말에 이때부터 잠이 오질 않아 눈만 감고 예상시간 보다 1시간 이상
늦게 도갑사 도착 무렵 버스가 미끄러워 더이상 진행 못한다고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고 하네
버스에서 하차 도갑사 로 올라가는데 흰눈이 펑펑 내리는 풍경이 컴컴한 아침이지만 눈길을 걸어 올라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네 눈 내리는 도갑사 풍경은 또다른 멋진 풍경이였네 도갑사 에서 윤선도 녹우당 가는길도 만만치 않은
빙판길이네 밝은 날이였어면 도갑사 녹우당 천천이 둘러 보면 좋아을텐데 시간에 쫒기다 보니 대충보고 온게
아쉬움으로 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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