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처 흐르는 낙동강 과 400년된 은행나무가 도동서원을 지키고 있는 도동서원 돌계단을 오르는 학동들 발자국을
연상하면서 도동서원 앞에 서니 글읽는 소리가 들리것 같은 움치 있는 곳이네
화왕산 도착무렵 경주에서나 본 고분군이 펼쳐저 있네 큰 고분을 보니 옛 창녕 조상들은 무덤 만드느라 고생
많이 했겠구나 생각되고 잔디 관리가 넘 잘되어있네
자투리 시간이 남아 화왕산 오르는데 바람한점없고 따스한 봄날같은 날씨에 가파른 길을 오른는데 이겨울에
생땀을 많이 흘렸네 마지막 평지도 아닌 야산 정상부에 어마 어마한 고인돌 어떤 방법으로 고인돌을 설치한것인지
올라오면서 고인돌 태생이 군궁한 일정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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