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41 260823 백두대간 버리미기재 에서 늘재 2026. 8. 23. 대간 작은차갓재에서 하늘재(황장산왕복) 말복날 태풍여파로 기온이 조금 떨어진다는 예보에 빈자리가 있어 산행 신청을 하고 작은 안생달마을에 도착08년도 처음 이 마을에 왔을 때는 마을에 활기가 있어서인지 온 동네 개들이 짖어 되었는데 이번 은 개 짖는 소리가안 들리는 것으로 보아 시골 어른들 돌아가시고 빈집이 많아 그런가 보네생각지도 않은 대간길에 벗어난 황장산 갔다 온다는 분이 있어 황장산 가는데 렌튼 충전이 안되었는지 초반부터 깜박그려 예비 렌텐을 켜고 올라가는데 불발기가 영 부족해 바위돌 올라가는데 속도가 나질 않네황장산 정상은 연무가 가득해 나뭇잎에서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네왕복 3킬로 되는데 앞선 사람들 따라잡으려고 속도 좀 올렸더구먼 생땀을 넘 많이 흘려 제풀에 지쳐 버렸네대미산 까지는 바람 한 점 없었는데 대미산 후 분 터는 비를 몰.. 2026. 8. 15. 260807 육영수 생가 상주 벌초 웅기집 시골 가는 길에 이정표에 육영수 생가 이정표가 보여 지금 아니면 언제 오겠나 싶어 들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큰 집이네 근대 역사 속에 길이 남을 만한 분의 생가라 생각하니 집구석구석 이 의미 있게 생각되네한낮의 햇살이 너무 강해 오래 있지 못하고 오던 중 옥천 금강 전망대가 보여 전망대에서 보이는 금강이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녹조가 가득하네 한낮의 해가 너무어가는 3시 정도 시골 부모님 산소에 도착해서 보니 올초에 잔디 심은 곳은 잡풀이 가득하게 자라있네 넘 더워 작년 올해 심은 나무에 비료부터 주고 예측기 날 교환하고 해가 나무그늘에 가려질 때벌초 시작 깨끗이는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안 한 것보다는 낮다는 결론이 날 때까지 벌초를 하고웅기 집에 도착해서 그동안 집 공사 한 것이 량 텃밭 견학 후 닭불고기를.. 2026. 8. 9. 260807 정봉준생가 미륵사지 관촉사 무령왕릉 정봉준 생가에 도착하니 저녁노을이 지는 시간이네 한낮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는 초가집 둘러보고익산 미륵사지 도착하니 넓은 주차자에 차 몆대만이 보이네 주차장이 시멘트라 열기가 숨을 쉬기가 힘들 정도이네미륵사지 터 에 불빚이 보여 둘러보니 넓은 들판에 불빚에 탑만 우뚝 서있는 모습이 보이네이 주차장에서 열기로 이밤을 보낸다는 것은 악몽이라 주변 축구장 주차장으로 이동후 시원한 들판 바람맞으면서밤을 보낸 후 정자에서 아침 먹고 밝은 날 미륵사지 둘러보고 논산에 위치한 관촉사 큰 산은 아닌 곳에 이렇게 큰 석조불상이 어디서 만들어서 옮겨온 것인지 아님 뒤 자체적 돌산에서 깎은 것인지 궁궁증을 남기고 일주문 앞 큰 나무 그늘에서 한참을 보낸 후 무령왕릉 묘 둘러보고 마무리정봉준 생가미륵사지관촉사무령왕릉 2026. 8. 9. 260806 영량생가 백련사 다산초당 정말 더운 날이네 영량생가 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차에서 나오니 한낮의 햇살이 정말 더운 날이네생가 쪽으로 가는데 얼마나 더운 날인지 길가에 물 이슬을 살포하는 노줄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네 생가는 아직 초가집인데안방 마루에 앞에 서니 뒤꼍 문에서 시원한 바람이 앞 문쪽으로 시원하게 불어오네 집 대문 박은 대단한 더위인데집 안은 선선한 집이네 이런곳에서 메밀꽃 필 무렵이라 시가 나오지 않았나 싶네백련사절은 몆년전 만덕산 산행 때 온 적이 있는 곳인데 절 뒤쪽 동백나무만 기억나는 곳인데 넓은 주차장에 도착하니몇 년 전 기억이 솔솔 나네 백년사에서 다산 초당 가는 길이 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한발 한발 움직일 때마다땀이 줄줄 흘러내리네 백련사 둘러보고 다산초당 걸어서 갈 수도 있는데 너무 더워 차라 이.. 2026. 8. 9. 260806 완도 신지도 조약도 가우도 부안 내소사에서 출발할 때만 해도 신안 임자도로 갈 예정이었는데 거리도 거리지만 한낮의 더위에 신안 3개 섬산행하고 완도로 가려면 날 더운데 무리가 따를 것 같고 예정에도 없는 이슬비가 내리고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여마음이 약해져 완도 섬은 포기하고 완도장보고 공원에 도착하니 바닷물은 보이지 않고 뻘만보이고 저 멀리 불빚만 반짝이네 완도 상왕봉 올라가기위해 수목원 대문을 통과해서 정상 부에 주차하고 땀 안 날 정도로 실방 실방 올라가는데도왼 땀이 이리 나는지 정상에는 바다 바람이 솔솔 불는 정상에서 보는 완도의 뷰로 보답을 받은 후 신지도 상산을 가기 위해입구에 도착하니 차로 올라가기 위해 길이 넘 좁은 것 같아 명사십리에 주차하고 올라가는데 이 더위에 사람 한 명 보이질 않는 그런 산을 올라갈려니 제풀.. 2026. 8. 9. 260805 부안지석묘 개암사 내소사 지석묘라 산에 있는 줄 생각했는데 동네에 지석묘가 자리 잡고 있네 우금산 정상에 덩그러니 큰 바위 가 보이는 곳에 개암사 대웅전 그 앞에 배롱나무꽂이 눈에 확 들어오네 내소사 일주문을 지나자마자 죽죽 뻗은 나무가 오래된 고찰이란 게느껴지고 대웅전 앞 큰 고목과 휘어져 있는 소나무 사이로 대웅전이 웅장해 보니는 곳이네부안지석묘개암사내소사 2026. 8. 9. 260805 선유도 신시도 출발 전에는 선유도에서 관리도 방축도도 찍고 오려고 텐트며 침낭까지 준비는 하고 왔는데 초반 선유도 오르면서 엄한 길로 진입하면서 한낮의 더위에 생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날 더운데 섬 한 행은 포기하는 게 좋은 거라고몸이 먼저 말해주네 선유도 정상 근처 암릉 열받았는지 바다 바람이 뜨겁게 느껴 지네날이 너무 더워 풍경이고 뭐고 뒤로하고신시도 산행 들머리 찾느라 왔다 갔다 너무 더워도 정상은 풍경은 좋네선유도신시도 2026. 8. 9. 260805 왕릉원 부여송국리 대조사 날씨가 너무 더워 왕릉원 입구 비석에 인증만 하고 부여 송국리로 갔는데 송국리는 왕릉원 보다 더 처참하네넓은 주차장에 나무 그늘아래 차 주차하고 백제유적지 앞에 갔는데 공사한다고 작업자만 보여 사진만 한 장 남기고시원한 바람이 부는 나무 그늘 아래에서 간단이 요기하고 대조사 생각했던 거보다 더 큰 석조불을 보고 이런 곳에 이런 큰 석조물이....왕릉원부녀송국리 백제유물관대조사 2026. 8. 9. 이전 1 2 3 4 ··· 1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