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44 260927 백두대간 진고개에서 구룡령 추석연휴 시골 갈까 생각하다 취소되어 당일날 급히 산행 신청 진고개 도착하니 바람은 없었지만 밝게 빚 나는보름달에 서늘한 밤이네요 두로봉부터 비탐 구간이 있어 준비되는 대로 하나둘 출발 맨 마지막 출발 하는데앞선 사람 불빚도 보일질 않는 거리라 불빚만이라도 따라잡으려고 속도를 올렸지만 동대산 오름길도 만만치가않을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다 보니 생땀이 줄줄 흐르네두로봉까지는 몇 달 전에 간 길이라 혼자 걷어도 낯설지 않은 길인데 두로봉 지나고 비탐구간은 길도 희미하고 정글지대통과 하는 기분이네 날이 밝아오면서 약지 발가락 티눈이 살살 아파왔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약지에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 걸어니 발목이 슬슬 아파와 거기가 거기 같은 조망이 없는 길을 한없이 걸었네 출발 전에는 도착 빨리하면 버섯이나 .. 2026. 9. 28. 260920 백두대간 도래기재에서 늦은목이 2026. 9. 20. 260913 백두대간 진고개에서 닭목령 2026. 9. 13. 260823 백두대간 버리미기재 에서 늘재 버리미개재 도착하니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밤안개가 자욱한 그런 날이네대야산 까지 알게 모르게 암릉이 많이 나오고 길도 험한 길이네 대야산 직벽 구간에 들어서 20년 산행하면서 이런일이밧줄 4개 정도 있었는데 앞사람이 3개 잡고 올라가길래 나머지 한 개 제일가는 거 올라갈 생각 없이 한번 잡아 본다는 마음이었는데 힘이 들어갔는지 줄이 끊어지면서 힘의 중심이 뒤로 되어있어아래로 떨러 졌는데 천운인지 등뒤 가방으로 떨어져 함께한 지인이 천운이라 하네산행 마칠 때까지 힘은 들었지만 완주는 했는데 하루 자고 나니 통증이 있어 검사를 받았는데갈비뼈 하나 나갔다고 하네 위험지역에서 정신 바짝 차려야지 2026. 8. 23. 260815 대간 작은차갓재에서 하늘재(황장산왕복) 말복날 태풍여파로 기온이 조금 떨어진다는 예보에 빈자리가 있어 산행 신청을 하고 작은 안생달마을에 도착08년도 처음 이 마을에 왔을 때는 마을에 활기가 있어서인지 온 동네 개들이 짖어 되었는데 이번 은 개 짖는 소리가안 들리는 것으로 보아 시골 어른들 돌아가시고 빈집이 많아 그런가 보네생각지도 않은 대간길에 벗어난 황장산 갔다 온다는 분이 있어 황장산 가는데 렌튼 충전이 안되었는지 초반부터 깜박그려 예비 렌텐을 켜고 올라가는데 불발기가 영 부족해 바위돌 올라가는데 속도가 나질 않네황장산 정상은 연무가 가득해 나뭇잎에서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네왕복 3킬로 되는데 앞선 사람들 따라잡으려고 속도 좀 올렸더구먼 생땀을 넘 많이 흘려 제풀에 지쳐 버렸네대미산 까지는 바람 한 점 없었는데 대미산 후 분 터는 비를 몰.. 2026. 8. 15. 260807 육영수 생가 상주 벌초 웅기집 시골 가는 길에 이정표에 육영수 생가 이정표가 보여 지금 아니면 언제 오겠나 싶어 들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큰 집이네 근대 역사 속에 길이 남을 만한 분의 생가라 생각하니 집구석구석 이 의미 있게 생각되네한낮의 햇살이 너무 강해 오래 있지 못하고 오던 중 옥천 금강 전망대가 보여 전망대에서 보이는 금강이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녹조가 가득하네 한낮의 해가 너무어가는 3시 정도 시골 부모님 산소에 도착해서 보니 올초에 잔디 심은 곳은 잡풀이 가득하게 자라있네 넘 더워 작년 올해 심은 나무에 비료부터 주고 예측기 날 교환하고 해가 나무그늘에 가려질 때벌초 시작 깨끗이는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안 한 것보다는 낮다는 결론이 날 때까지 벌초를 하고웅기 집에 도착해서 그동안 집 공사 한 것이 량 텃밭 견학 후 닭불고기를.. 2026. 8. 9. 260807 정봉준생가 미륵사지 관촉사 무령왕릉 정봉준 생가에 도착하니 저녁노을이 지는 시간이네 한낮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는 초가집 둘러보고익산 미륵사지 도착하니 넓은 주차자에 차 몆대만이 보이네 주차장이 시멘트라 열기가 숨을 쉬기가 힘들 정도이네미륵사지 터 에 불빚이 보여 둘러보니 넓은 들판에 불빚에 탑만 우뚝 서있는 모습이 보이네이 주차장에서 열기로 이밤을 보낸다는 것은 악몽이라 주변 축구장 주차장으로 이동후 시원한 들판 바람맞으면서밤을 보낸 후 정자에서 아침 먹고 밝은 날 미륵사지 둘러보고 논산에 위치한 관촉사 큰 산은 아닌 곳에 이렇게 큰 석조불상이 어디서 만들어서 옮겨온 것인지 아님 뒤 자체적 돌산에서 깎은 것인지 궁궁증을 남기고 일주문 앞 큰 나무 그늘에서 한참을 보낸 후 무령왕릉 묘 둘러보고 마무리정봉준 생가미륵사지관촉사무령왕릉 2026. 8. 9. 260806 영량생가 백련사 다산초당 정말 더운 날이네 영량생가 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차에서 나오니 한낮의 햇살이 정말 더운 날이네생가 쪽으로 가는데 얼마나 더운 날인지 길가에 물 이슬을 살포하는 노줄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네 생가는 아직 초가집인데안방 마루에 앞에 서니 뒤꼍 문에서 시원한 바람이 앞 문쪽으로 시원하게 불어오네 집 대문 박은 대단한 더위인데집 안은 선선한 집이네 이런곳에서 메밀꽃 필 무렵이라 시가 나오지 않았나 싶네백련사절은 몆년전 만덕산 산행 때 온 적이 있는 곳인데 절 뒤쪽 동백나무만 기억나는 곳인데 넓은 주차장에 도착하니몇 년 전 기억이 솔솔 나네 백년사에서 다산 초당 가는 길이 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한발 한발 움직일 때마다땀이 줄줄 흘러내리네 백련사 둘러보고 다산초당 걸어서 갈 수도 있는데 너무 더워 차라 이.. 2026. 8. 9. 260806 완도 신지도 조약도 가우도 부안 내소사에서 출발할 때만 해도 신안 임자도로 갈 예정이었는데 거리도 거리지만 한낮의 더위에 신안 3개 섬산행하고 완도로 가려면 날 더운데 무리가 따를 것 같고 예정에도 없는 이슬비가 내리고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여마음이 약해져 완도 섬은 포기하고 완도장보고 공원에 도착하니 바닷물은 보이지 않고 뻘만보이고 저 멀리 불빚만 반짝이네 완도 상왕봉 올라가기위해 수목원 대문을 통과해서 정상 부에 주차하고 땀 안 날 정도로 실방 실방 올라가는데도왼 땀이 이리 나는지 정상에는 바다 바람이 솔솔 불는 정상에서 보는 완도의 뷰로 보답을 받은 후 신지도 상산을 가기 위해입구에 도착하니 차로 올라가기 위해 길이 넘 좁은 것 같아 명사십리에 주차하고 올라가는데 이 더위에 사람 한 명 보이질 않는 그런 산을 올라갈려니 제풀.. 2026. 8. 9. 이전 1 2 3 4 ··· 1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