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산행후 민둥산 가는길은 굽이 굽이 돌아가는 산길 강길을 지나 도착한 민둥산 증산 초등 옆 주차장
차에서 하차하니 한낮의 땡빛은 숨이 막힐 정도이네 이번 산행 효자 장비는 부채를 챙기고 산행 시작하는데
초반부터 정상까지 2킬로 거리가 왜그리 멀게 느껴지는지 바람이 없다 보니 부채 가 효자 노릇을 톡톡이 하네
정상 능선에 도착하니 눈앞에 이국적인 푸른 초원이 장엄하게 펼쳐지는데 바람이 없는 더운 날인데도 푸른 초원에
눈이 시원해지니 몸도 시원함을 느껴지네 정상 풍경은 앞서 올라온 분들이 푸른 초원 을 바라보며
이 여름을 즐기고 있네 힘들게 올라왔지만 이국적인 풍경에 한참을 머물다 민둥산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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