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2틀을 남기고 고창에 위치한 선운산 산행 을 위해 버스타고 내려가는데 귀성객이 몰리는 시간때라 고속도로
가 정체 되다 보니 예정시간보다 1시간 이상 지체 되어 선운사 도착 선운사 앞 계곡옆에 심어져 있는 고목의 단풍나무가
반겨주네 며칠전만 해도 한겨울의 매서운 찬바람에 몸이 움찔 했는데 오늘 산행 초반 생땀이 흐는는 것을 보아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날이지만 미세 먼지가 많아 시야가 짧은 날이기도 하네
선운산은 3번째 인데 언제 와도 좋은 느낌을 가지고 가는 곳이네 선운사 뒤뜰 동백나무와 대웅전 앞 배롱나무가
선운사을 굳건이 지키고 있네
'역사문화대장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301 탄금대 고구려비 법천사지 신륵사 (1) | 2026.03.01 |
|---|---|
| 260221 적성비 한벽루 자양영당 배론성지 (0) | 2026.02.21 |
| 260201 정암사 도산서원 봉정사 병산서원 (0) | 2026.02.01 |
| 260125 도동서원 가야고분 화왕산 창녕고인돌 (1) | 2026.01.25 |
| 260118 영암사지 거창양민 농월정 황산마을 (0) | 2026.01.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