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피곤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골아 떨어져 굽이 굽이 돌아 가는 정암사 가는길에도 골어떨어져 모처럼 차에서
푹 잤는데 도착 했다는 말에 버스에서 하차 하여 정암사 올라가는데 오늘도 만만치 않을 정도의 추위가 느껴지네
일주문을 지나 정암사 절간에 도착하니 보통 절터는 양지 바른 곳에 위치 되어있는데 정암사는 음지에 절이
위치해있고 여기에 함백산 계곡바람까지 더해지니 더더욱 춥네
정암사에서 안동 도산서원까지도 2시간의 만만치 않는 거리이네 도산서원에 도착하니 서원 앞 고목단풍나무가
20여년전 본 그모습 그대로 도산 서원을 지키고 있네 서원앞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을 바라보면서 책읽는 선비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안동에서 제일 큰절 봉정사 을 지나 류성륭 선생의 발자치 가 남아있는 병산서원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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